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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블루마운틴으로 가는 길에 있던 작은 마을

 

오늘은 블루마운틴 투어가 있는 날입니다~!

이날 역시 반짝 반짝 여행 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:D

 

 

▲블루마운틴

 

한참을 버스로 올라가 도착한 블루마운틴

도착하자마자 에코포인트로 향하는 민주씨를 불러 예쁘게 한 컷!

 

 

 

▲블루마운틴

 

블루마운틴을 보자마자 입이 쩌~억

말로 형용할 수 없는 자연의 웅장함과 위대함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!

한 장의 사진에는 그 모습이 다 담겨지지 않아 너무 아쉽네요ㅜㅜ

 

 

▲ 블루마운틴 세자매봉

 

세자매봉을 보기 전 버스에서 가이드님께 세자매봉에 얽힌 전설을 들었습니다.

(블루마운틴엔 아름다운 세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나쁜 마왕이 세 자매를 데리고 가려고 하자

아버지가 지팡이로 잠시 돌로 만들어 놨는데 마왕과 싸우다 그만 지팡이를 떯어트렸고

여전히 세 자매는 돌이 되어있고, 아버지는 아직도 지팡이를 찾으러 다닌다고 하네요~)

어느 나라에나 이런 전설은 꼭 있는 것 같네요ㅋㅋ

 

 

 

 ▲블루마운틴 산책로

 

블루마운틴 근처 산책로에서 산림욕 중~!

주위에 사람이 없을 때 전무님 칼착!

 

 ▲산림욕 중 싸움

 

얼굴은 웃고 있지만 손에 힘 들어간 상일주임님ㅋㅋ

연출 맞나용?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 ▲레일웨이

 

레일웨이를 타고 산 속으로 올라가는데, 경사가 대다나다!

 

 

▲ 코알라파크 동물원

 

버스를 타고 이동해 코알라파크 도착!

난생 처음 귀여운 코알라를 봤습니다! 어찌나 엉덩이가 귀엽던지

동글동글한게 움직이지도 않고 나무에 잘도 매달려 있었습니다ㅋㅋ

 

 

▲토실토실 코알라와 함께

 

 

 ▲순둥이 캥거루와 함께

 

▲시드니 타워

 

간단한 저녁 식사 후 시드니 타워에 올라왔습니다!

시드니의 야경은 네온사인이 없는 은은한 조명으로만 이루어져 그런지

홍콩의 야경과는 또 다른 느낌이 나네요~

차팀장님과 민주씨 너무 사이 좋아 보입니닷ㅋㅋ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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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거리의 악사와

 

멘리 비치를 가기 위해 페리를 기다리는 중

조금은 무서운 거리의 악사와 함께ㅋㅋ 무한~도전!

 

 

▲페리 타고 이동 중

 

▲받아랏, 얍! 막았다!

 

▲멘리비치

 

오늘은 멘리로 이동해 피크닉을 즐기기로 했습니다.

어제 마트에서 미리 봐둔 장바구니를 들고 멘리 비치 도착!

바다를 감상하며 해안가를 걷다가 쉘리 비치에서 피크닉을 즐기기로 했습니다:D

 

 

▲피크닉 준비

 

쉘리비치 끝으로 가니 이렇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습니다.

아 역시 선진국 답습니다!

전에 사용했던 사람들이 돌아간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아직 따뜻하네요.

청결을 위해 슥슥 닦고 스테이크 요리를 시작합니다~!

 

 

 

▲쉘리비치 피크닉

 

두꺼운 스케이크도 올리고 깍지콩도 올리고,

살짝 구워서 먹었는데 야외에서 먹어서 그런저 더욱 더 맛있었습니다ㅋㅋ

마지막으로, 호주까지 왔는데 안 먹어 볼 수가 없죠!

캥거루 고기! (소고기 옆에 둥그런 고기) 맛은 소고기와 비슷했습니다.

어제 예쁘다고 많이 쓰담쓰담 해줬었는데 미안~캥거루야! 근데 너 맛이 있구나ㅋㅋㅋ

 

 

▲쉘리비치

 

스테이크 맛있게 먹고 광합성 중~!

 

 

▲차팀장님

 

해변가에서 폴짝~! 드디어 팀장님 앞 모습 포착!ㅋㅋㅋㅋ

 

 

▲쉘리비치

 

추워서 깊이 들어가지는 못 했지만, 발만 담구고 있어도 즐거웠습니다ㅋㅋ

 

 

▲해안가 근처 산

 

▲미니 동굴

 

산을 올라가던 중 미니 동굴 발견!

전무님 들어가기 실패!! 뒤 따라온 민주씨 성공!!ㅋㅋㅋ

 

 

▲해안가 근처 산

 

전무님 놀래키는 상일주임님과 승진주임님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▲상일주임님

 

그림같은 사진이네요!+_+ Good Good!!

 

 

▲한과장님, 전무님

 

모델 포스 풍겨 주시는 한과장님과 전무님!

 

 

▲호주의 자유 만끽하기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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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▲하이드파크

 

 시드니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T T

오늘은 한가롭게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, 못 다 본 아트갤러리도 다시 한 번 가 보고,

마지막으로 쇼핑도 하기로 했습니다.

 

 

 

▲하이드파크

 

한가로이 커피도 마시고 마지막 날의 시드니를 한껏 느껴봅니당

 

 

 ▲하이드파크

 

길바닥에 앉아 있어도 부끄럽지 않아요~!

호주니까요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 

▲하이드파크 세인트메리 성당 앞에서

 

워크샵 내내 멋진 포즈로 큰 웃음 주셨던 상일주임님과 상일씨

마지막까지 멋있는 포즈로 마무리!ㅋㅋㅋㅋ

 

 

▲하이드파크

 

(나 오늘 기분 좋아요~)

 

 

 ▲아트 갤러리

 

마지막 날 다시 들른 아트 갤러리.

입장료도 무료인데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ㅋㅋ

또 한 번 느꼈습니다.아 역시 선진국이구나!!

 

 

▲패디스 마켓으로 이동 중

 

오늘도 역시 반짝 반짝한 날씨입니다!

 

 

▲패디스 마켓

 

마지막 날 쇼핑을 위해 들른 패디스마켓

그 어느 마켓 보다도 싸고 살 것도 많았던 마켓ㅋㅋ

들어가자마자 쇼핑 삼매경~@ @

 

 

▲마지막 만찬

 

시드니를 떠나기 전 마지막 만찬입니다~

오늘의 저녁을 마지막으로 10시간 이상 비행기도 타야하고...

홍콩에서 노숙도 해야하고... 많이 먹어둬야 합니다!ㅋㅋㅋㅋㅋ

 

마지막 만찬을 마지막으로 잊지 못할 호주 워크샵이 막을 내렸습니다:D

처음 경험하는 것도 많고, 신기한 것도 많았고

그 무엇보다도 그동안 친해지지 못 했던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

너무 뜻 깊고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!

 

행복한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신 나라비전

감사합니다♥

 

 

Posted by 진화하는 커뮤니케이션 세상의 중심 나라비전